남원시, 4개 지구 소규모경지정리사업 착수
남원시, 4개 지구 소규모경지정리사업 착수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10.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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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운봉 매요, 대산 독산, 금지 입암, 아영 부동 등 4개 지구 46ha에 대한 소규모경지정리사업에 착수한다.
50ha미만 소규모경지정리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담을 줄이고 농업의 현대화와 다양한 농림사업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시장 공약사업이다.

시는 앞서 전북도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먼저 시비를 투입해 11지구 124ha에 대한 연차계획을 세워 경지정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시비 29억원을 투입해 100% 농가동의를 얻은 수지 갈촌지구, 포암지구, 왕정동 화정지구 등 3개 지구 42ha에 대한 경지정리사업을 마무리 했다.
한편 시는 가을착수 4개 지구에 대해서는 기본·실시설계와 문화재 지표조사,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 내년 봄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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