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단풍미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개장
정읍시, ‘단풍미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개장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9.10.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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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찾는 관광객에게 정읍시 우수 농 특산물 알리기 노력

정읍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 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이에 일환으로 시는 정읍로컬사업단과 함께 구절초 테마 공원에 ‘정읍시 구절초 꽃축제 단풍미인 농 특산물 대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절초 꽃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이 정읍시의 우수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로를 연 것이다. 앞서 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19년 농산물 테마형 직거래장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2,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장터에는 22개의 생산자 단체·영농 법인이 참여해 시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쌀과 복분자주, 귀리, 포도, 단감 등 지역 내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150여 개의 품목의 농 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있다.
장터는 구절초 꽃 축제 기간인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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