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코시티 견본주택에 2만8,000여명 다녀가
전주에코시티 견본주택에 2만8,000여명 다녀가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10.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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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사, 핵심지역 위치, 교육, 쇼핑, 문화시설 집적 장점

 

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포레나’ 브랜드가 실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개관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견본주택에 2만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오픈 첫날,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몰려 개관전인 오전 10시부터 300m에 달하는 긴 줄이 형성, 진풍경은 주말까지 이어졌다.
견본주택 내부도 유니트를 구경하려는 고객들과 청약 조건 및 상품에 대해 상담하려는 고객들로 붐볐고 고객들의 연령층은 아이를 안고 온 젊은 부부부터 투자처를 찾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다.
분양 관계자는 “에코시티 핵심입지에 위치해 교육, 자연, 쇼핑, 문화시설을 모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춘데다 분양가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합리적으로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오피스텔과 투자상품인 상업시설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며 문의가 상당히 많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 규모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943만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시켰다.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고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구성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은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오는 28~29일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일과 2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시설은 11월 7일 현장 청약접수 이후 8일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진행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오피스텔은 청약 후 계약고객에게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를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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