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의혹, '피디픽'으로 선택된 연습생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스x101' 의혹, '피디픽'으로 선택된 연습생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16 00: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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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이 Mnet '프로듀스X101'의 문자 투표 조작 논란을 다룬 가운데 일명 '피디픽'의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진 특정 기획사들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프로듀스x101의 한 지난 출연자가 현재 송승헌 이광수, 소유, 케이윌 등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거론했다.

해당 출연자는 "저희는 보자마자 '이 기획사가 되겠다' 1회 보고 딱 느꼈다"라며 그곳이 "스타쉽"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처음부터 분량부터 그 회사 밀어주고 오죽하면 스타쉽 전용, 스타쉽 채널이라고 스타쉽듀스라고 저희 연습생들끼리 그렇게 말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더불어 스타쉽 외에도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가 '피디픽'을 받은 연습생들이 소속된 기획사로 언급돼 논란이 됐다.

한편 지난 1일 해당 기획사들은 경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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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00:49:23
구정모는 스타쉽아님? 분량 개썰리고 마지막주부터 갑자기 순위 밖으로 밀려났는데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