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부인 정혜선과 박병호, 금슬 좋았던 40년 전 흑백 가족사진 '눈길'
前부인 정혜선과 박병호, 금슬 좋았던 40년 전 흑백 가족사진 '눈길'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16 2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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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화제가 된 배우 박병호의 전 부인인 배우 정혜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작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탤런트 박병호 정혜선 가족'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장의 흑백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박병호 정혜선 씨가 부부였던 1970년 당시의 가족 사진입니다. 자녀들도 이제는 모두 오십이 넘었을 나이"라고 전했다. 

게시자가 공개한 사진들은 금슬 좋던 젊은 시절의 박병호와 정혜선이 부부 시절 어린 자녀들과 단란하게 함께 했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중에서도 박병호가 미소를 지으며 정혜선에게 반지를 건네고 있는 사진이 유독 눈에 띈다.

1963년 결혼한 두 사람은 3남매를 둘 정도로 금슬이 좋았지만 12년 만인 1975년 결국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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