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아워' 에밀허쉬, 할리우드 영화 'PEEL'에서 한국배우 류원의 상대역으로
'다크아워' 에밀허쉬, 할리우드 영화 'PEEL'에서 한국배우 류원의 상대역으로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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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 '다크아워' 스틸컷
사진 = 영화 '다크아워' 스틸컷

금일 슈퍼액션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화 '다크아워'의 주인공 에밀 허쉬가 화제다.

1985년생 에밀 허쉬는 11살 때 '킨드레드 : 디 임브레이스드'(Kindred: The Embraced)로 처음 연기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2004), 인투 더 와일드(2007), 밀크(2008), 론 서바이버(2013) 등이 있다.

소니 픽쳐스가 배급하는 영화 'PEEL'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배우 류원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됐다.

영화 'PEEL'은 작년 2월 미국 앨라배마(Alabama)에서 촬영됐고, 올해 초 '제34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류원은 2015년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했다. 약 8년 동안 미국에서 거주해 영어가 유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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