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의 과거사진? 모델시절 모습에 '깜짝'…"딴사람 같아"
배정남의 과거사진? 모델시절 모습에 '깜짝'…"딴사람 같아"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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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배우 배정남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과거 패션모델이었던 그는 176cm의 키로 모델치고는 작은 편이었지만 좋은 비율과 탄탄한 몸매로 어필하는 데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2000년대 몸짱 신드롬의 대표주자 중 한 명이었으며, 모델 활동 초창기에는 일본에서 먼저 유행하기 시작해 부산까지 영향을 끼친 빈티지 룩을 멋지게 소화했다. 당시 그는 일본의 청춘배우인 쿠보즈카 요스케와 닮았다는 평을 들었다.

남성적이고 터프한 느낌의 스타일로 원조 패셔니스타로 등극하며 2010년까지 모델로 전성기를 누렸으며 이후 배우로까지 진출하게 된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그의 당시 사진들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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