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아버지의 딸 실종신고 해프닝…과거 "자살할 수도 있다"고 했던 이유?
안현모 아버지의 딸 실종신고 해프닝…과거 "자살할 수도 있다"고 했던 이유?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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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현모 SNS
사진 = 안현모 SNS

금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등장한 SBS 기자 출신의 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의 과거 실종신고 해프닝이 다시 관심을 얻고 있다.

앞서 2012년 안현모의 아버지는 112에 전화해 "딸이 사라졌다. 자살할 가능성도 있다"며 실종신고를 했다.

그러나 얼마 뒤 SBS 보도국 관계자는 "안현모 기자는 실종되지 않았다. 부모님과 개인적인 문제 이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들었다"며 "안 기자의 소재는 이미 파악된 상태로 개인신상 등에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앞서 안현모는 배우 김민준과 연인임이 밝혀졌다. 당시 이 해프닝이 김민준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한편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 앵커로 활동한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브랜뉴뮤직의 CEO인 래퍼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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