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교육 열올려
비전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교육 열올려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10.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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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LINC+사업단이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캡스톤디자인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23일 비전대에 따르면 캡스톤 디자인은 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취업 전 작품을 통해 기획‧설계‧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해주는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대학은 지난 6개월 동안 학생들의 창의적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수와 협약산업체 전문가의 협업으로 총 21개 작품을 개발했다. 개발 작품에 대해서는 지난 16일 ‘2019 LINC+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 작품 평가와 전시를 진행키도 했다.
또 이날 진행된 경진대회에서는 ‘원격 동작 제어가 가능한 반려견 전자목줄’ 등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을 가지기도 했다.
박용균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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