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8월12일 19:18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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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독립영화제 폐막





2019전북독립영화제가 4일 오후 7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폐막식을 가졌다.

전북독립영화협회가 주관하고 전북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2019전북독립영화제는 40편의 다양한 영화들을 지역의 소개했다.

올해의 야무진상(우수상)은 독창적인 촬영과 완성도 있는 편집으로 인물들의 단면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세밀하게 포착해낸 이시대 감독의 <사회생활>이, 다부진상(우수상)은 마이너 인간 군상들의 남루한 삶의 단면들과 입체적인 캐릭터가 돋보인 영화인 김현정 감독의 <입문반>이 선정됐다. 올해의 배우상으론 <작은 빛>의 곽진무배우가 영예를 안았다. /이종근 기자

새전북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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