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식 전 국회 부대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 위촉
임병식 전 국회 부대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 위촉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9.11.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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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식 전 국회 부대변인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는 4일 임병식 전 부대변인을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임 위원은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이행과 지역 균형발전과 관련된 핵심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균발위는 11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 회계를 활용해 ‘지역이 강한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 ‘지역 주도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국정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력 직속 기구다.
임 위원은 “지역 언론과 국회의장실 재직 경험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필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면서 “자치분권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부대변인, 국회의장 정무 비서관, 새전북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임 위원은 지금은 전북대학 초빙교수와 국회 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그리고 연합뉴스TV에서 정치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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