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연말연시 청소년 유해우려업소 단속
남원시, 연말연시 청소년 유해우려업소 단속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9.11.06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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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수능과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 우려업소인 소주방, 호프집과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을 대상으로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관기관합동 지도단속을 펼친다.
참여기관은 남원시, 남원경찰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유흥접객원 고용하여 유흥접객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청소년 출입․고용하는 행위,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행위, △음식물 재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영업정지는 물론 형사고발까지 병행 처분할 계획이다./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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