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컨퍼런스 통해 새로운 투자 대안 모색
국제컨퍼런스 통해 새로운 투자 대안 모색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11.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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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7일 공단 본부에서 ‘국민연금 기금의 대안적 투자 방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9년 국민연금 국제 컨퍼런스'를 가졌다.
컨퍼런스는 국내외 연기금 전문가 12인이 발표와 토론에 나섰으며 금융업 종사자, 학계 전문가, 대학생 및 일반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추가적인 수익 창출 방안을 논의하고 사회적 역할 등을 반영한 새로운 투자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진행된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대체투자 전망과 동향에 대한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패널 토론을 통해 국민연금의 지속가능한 대안투자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의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연금을 만들기 위해 연금개혁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열리는 컨퍼런스”이며 “국내외 연기금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를 통해 국민연금 기금의 지속가능성 제고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미래전략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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