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 증가
도내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 증가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11.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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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북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전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2019년 10월 전북지역 시황 및 거래동향’에 따르면 전북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2억 1,449만주로 전월(1억 8,559만주)보다 15.57%(2,890만주) 늘었다.

거래대금은 1조 3,245억원으로 전월(1조 12억원)보다 32.29%(3,233억원) 증가했다.
지역상장법인의 시가총액비중은 전체상법인의 시가총액대비 0.43%로 전월대비 0.07%포인트 증가했다.
전북지역 투자자의 거래비중은 거래량 0.73%, 거래대금 0.57%로 전월과 보합세를 보였다.
유기증권시장 상장종목의 상승률상위종목은 일진머티리얼즈, 미원에스씨, 한농화성 순으로 나타났다.코스닥시장 상장종목의 상승률상위종목은 이원컴포텍, 코센, 우노앤컴퍼니 순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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