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특화지원센터, 도내 6개 업체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참가·지원
어촌특화지원센터, 도내 6개 업체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참가·지원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11.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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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김동인)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에 참가해 도내 6개 업체를 지원한다.
이번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참가를 통해, 전북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수산물·수산가공식품을 홍보·시식·판매하여 고객 인지도 제고 및 어업 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국내·3외 수산바이어·전문가·유통업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수출·내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5억원이 투입되어 전북도내 어촌마을을 대상으로 창업·경영 컨설팅, 연구개발 지원, 판매·유통·홍보지원 등 어촌특화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에도 어촌특화역량강화, 내수면활성화지원, 바다가꿈 프로젝트, 박람회 참가·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어촌특화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현장밀착형 전담지원 기능을 우수하게 수행해온 만큼, 앞으로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전북 어촌의 발전을 위해 잠재적인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및 확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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