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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1000만원 수당 부당 취득?…'거짓 휴가일수' 의혹 불거져


사진 = KBS
사진 = KBS




전현무와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이혜성 KBS 아나운서의 연차수당 부당 수령 의혹이 알려졌다.



지난 10월 7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KBS 국정감사에서 아나운서 4명이 거짓으로 휴가일지를 작성해 한사람당 약 1000만원 정도의 연차수당을 부당하게 취득했다는 의혹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 전한 이니셜과 근무년차로 미루어 보면 이들 아나운서는 12년 차 정다은, 19년 차 김기만, 9년 차 한상헌, 그리고 4년 차 이혜성이 된다.



이에 KBS는 근태 착오를 아나운서실에서 자체 적발하고 자진 신고한 사안이라면서 관련 휴가 등은 100% 정정했으며, 추가 지급된 수당은 모두 환수 조치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