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옛촌막걸리 삼천점, 착한가게 선정 기자 오세림 기자 입력 2019년 11월 18일 17:38 수정 2019년 11월 18일 조회 199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주시 삼천동 `옛촌 삼천점' 막걸리집을 착한가게로 선정해 18일 현판 전달식을 열고 있다. /완산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