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새내기 공무원 소통·공감 워크숍 개최
우정청, 새내기 공무원 소통·공감 워크숍 개최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9.1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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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은 18일 우정청 10층 라이브포스트홀에서 2019년 하반기에 신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22명을 초청, 소통·공감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북 우정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새내기 공무원을 축하하는 자리로 선배들의 응원동영상, 군산우체국 선배들로 구성된 통기타 모임인 ‘소리나무’의 축하공연, 새내기 공무원의 소감 및 포부 등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힘차게 하라는 응원과 함께 축하 꽃다발, 격려품을 선물했다.
새내기 이슬기 주무관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전북우체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직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창림 청장은 “새내기 공무원들이 보람되고 알찬 우체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공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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