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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환경친화도시 만들기에 행정력

정헌율 익산시장, 현장 확대간부회의서 그간 추진사항 점검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25일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 주재로 동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점마을 희생자들 애도와 함께 환경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친화도시 추진단 구성, 환경시범마을 조성, 악취·미세먼지 저감, 불법폐기물 근절, 장점마을 후속대책, 지속가능한 공원녹지체계 구축 등 33개 안건을 점검했다.

정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회의 후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인화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지에서 ‘내 나무 심기 운동’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친화도시로의 도약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환경문제로 고통 받지 않고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익산=고운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