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그룹, 한국여자프로골프 박현경 프로에게 후원금 전달
HS그룹, 한국여자프로골프 박현경 프로에게 후원금 전달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11.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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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그룹, 지난 7월에 이어 두번째 후원금 전달, 박 프로 격려
"다양한 분야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들 발굴해 후원할 계획"

HS그룹(대표이사 유태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 프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HS그룹은 지난 23일 전주 사옥에 방문한 박 프로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박 프로는 2014년부터 꾸준히 국가대표에 발탁되고 있으며, 2017년 제24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는 29언더파, 역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도 했다.
올해 정규투어에서도 귀여운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뽐내는 등 골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S그룹은 지난 7월에도 박 프로에게 금일봉을 전달하는 등 전라북도 출신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프로선수들을 발굴해 이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태호 HS그룹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 가운데도 자사를 깜짝 방문해 인사를 나누게 돼 기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박현경 프로에게 고맙다”며 “실력과 성실함, 도전정신을 두루 갖춘 박 프로가 꿈과 기량을 펼치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 외 여러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들을 발굴해 후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HS그룹은 친환경 전문업체인 ㈜희성산업을 근간으로 다각적인 계열사를 통해 친환경농자재, 농생명산업, 식품산업, 바이오산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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