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비 학생, `새만금 환경사랑 골든벨' 대상
윤신비 학생, `새만금 환경사랑 골든벨' 대상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11.2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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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환경청이 전북환경보전협회와 함께 28일 진행한 ‘2019 도전! 새만금 환경사랑 골든벨’ 왕중왕전에서 윤신비(5학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주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 대회에서는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 윤신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 부안초등학교 김축복(6학년), 고창초등학교 김태인(5학년) 학생은 우수상, 전주반월초등학교 이유노(6학년), 전주여울초등학교 김희성(6학년), 군산용문초등학교 김은서(6학년) 학생은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장학금 30만원이, 우수상(2명)과 장려상(3명)에게는 각각 전북지방환경청장상과 전북환경보전협회장상, 장학금 20만원, 10만원이 수여됐다.
환경청은 앞서 9월부터 이번달 6일까지 도내 10개 초등학교에서 총 1,66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치렀다.
정선화 전북지방환경청장은 “환경골든벨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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