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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봉사단-정안휴게소 초록우산 후원금





나누리봉사단과 천안논산민자고속도로 정안알밤(하)휴게소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을 위해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 따르면 나누리봉사단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거리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주말 정안휴게소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은 노래에 기부문화를 결합해 시민 동참을 이끌고 있다.

고노석 정안휴게소 단장은 “이번 후원금은 봉사단의 노력과 휴게소를 이용하신 많은 분들의 정성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작지만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