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지역특화 신재생에너지 미래 포럼
전북대 LINC+사업단, 지역특화 신재생에너지 미래 포럼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12.0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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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은 지난달 28일 '미래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2019 지역특화 신재생에너지 미래 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는 100여명의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전북대학교, 전라북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테크노파크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특화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미래기술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향후 방향 및 전망 등을 논의했으며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련 기업체의 참여로 개최됐다.

특히 전안균 산학협력총괄본부 부장교수의 진행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가인 방기성 에기평 단장이 ‘새만금 재생에너지 국가 종합실증단지 기본계획’을, 김영권 전북TP 단장의 ‘전라북도 수소산업 육성계획’과, 전기안전공사 김준수 차장의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을 주제로 한 발표세션이 진행됐고 전북도청 이성호 과장과 모창호 마루이엔지 대표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산업체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전북대학교가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우리 지역의 중점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지역의 혁신 성장을 위하여 함께 고민해보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하여 LINC+사업단이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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