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지식재산 경영인 한자리에
전북지역 지식재산 경영인 한자리에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9.12.02 18: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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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북 지식재산 경영인의 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지난달 29일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글로벌 IP스타기업, IP창업클럽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북 지식재산 경영인의 밤'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특허청과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및 지식재산 기반 창업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지역의 지식재산 창출 및 권리화를 통해 지식재산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참석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한국발명진흥회 경영관리본부 이승보 본부장이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창립멤버로 전북지역 지식재산 경영활성화에 기여한 초대 회장 및 임원, 회원에게 특허청장 감사장과 한국발명진흥회장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허청장 감사장에는 전북벤처기업협회 회장인 주식회사 그룬 이인호 대표(IP경영인클럽 전임회장), 이노비즈협회 전북지회 회장인 원관이엔텍 이동근 대표(IP경영인클럽 전임 부회장), 전북벤처기업협회 총괄이사인 옥동석재 유기달 부사장(IP경영인클럽 전임 감사) 등 3명이 받았다. 한국발명진흥회장 감사장은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 회장인 주식회사 미르기계 김강석 대표와 前,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사무국장인 크리자인 이주선 대표 등 2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특히 지식재산 재능나눔 기부자로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재능기부자에게 한국발명진흥회장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전북지역 지식재산 기반 창업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으로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최성필 팀장에게 한국발명진흥회장의 표창창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지식재산 경영사례 및 2020년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연말을 맞아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와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에서 성금을 준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회장인 주식회사 올릭스 안종욱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지식재산이 중요하므로 전북지역 중소기업들이 강한 지재권 창출 및 확보로 지식재산 경영이 활성화 되어 모두 IP스타기업이 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일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전북지역 지식재산 경영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과 협력해 주신 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매년 행사를 개최해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지속적으로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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