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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있을 끝나지 않은 삶의 근원

W미술관, 박우일 초대전




W미술관 초대전 박우일의 'Source of life :삶의 근원'이 15일까지 W미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대전, 전주, 서울 그리고 뉴욕 전시에 이어 이번에 익산에서 초대전을 갖는 것.

박작가는 이번 'Source of life :삶의 근원'전을 통해 어딘가에 있을 끝나지 않은 ‘삶의 근원’을 찾아 그는 개인적으로 나름의 염원을 화폭에 담아내려했다.

작품은 '삶의 근원'과 '행복의 근원'에서 볼 수 있다. 

작가는 “나는 시인도 아니고 작곡하는 사람도 아니다. 오로지 색과 형으로 내 마음을 표현해 볼 뿐이다"고 했다.

작가는 원광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 전국 13개 대학과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신주연 관장은 “작가의 내면을 관람자들이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