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세계인권선언일 기념행사
전주시, 세계인권선언일 기념행사
  • 권동혁 기자
  • 승인 2019.12.0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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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2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한 인권주간기념행사를 열었다. 세계인권선언일인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전주시민과 함께 인권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인권도시를 위한 지방인권기구와 인권단체의 협력 방안찾기’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의 발제로 △지방인권기구와 인권단체 협력의 필요성 △인권단체가 보는 지방인권기구의 역할 △지방정부 인권기구의 위상 등 인권행정정착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시는 오는 5일과 10일 두 차례의 인권 특강과 문화공연 등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권과 관련한 행사를 계기로 가장 인간적인 인권도시 전주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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