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복과 용품 지원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복과 용품 지원
  • 이형열 기자
  • 승인 2019.12.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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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발 맞춰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아세안 9개 국에 태권도복과 용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남방 국가 11개 국 중 공적개발원조(ODA) 수원국으로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라오스 등 9개 국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이달 중 이들 국가에 태권도복과 태권도 훈련용품 등 총 1,700여 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아세안 국가들과 태권도 공공문화외교 활성화는 신남방정책의 성공에 기여하는 등 국익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세안 국가와 태권도 비활성화 국가 등을 대상으로 태권도 저변 확대와 태권도진흥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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