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4일23시27분( Thur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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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무주 반딧불 `대표축제'

도, 시군 대표축제 평가결과

김제 지평선축제와 무주 반딧불축제가 전북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작업을 마무리 한 결과 이 같이 평가됐다고 5일 밝혔다. 김제 지평선축제는 최고 등급인 명예대표축제, 무주 반딧불축제는 2순위인 대표축제로 각각 선정됐다.

아울러 군산 시간여행축제,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진안 홍삼축제, 임실 N치즈축제, 순창 장류축제, 부안 마실축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익산 서동축제, 정읍 구절초축제,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고창 모양성제는 우수 등급을 받았고 전주 비빔밥축제와 남원 흥부제는 유망 등급으로 평가됐다.

/정성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