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와 팔로우 해프닝이 있었던 유명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의 전 남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얼마 전 오또맘은 한 팬이 SNS 댓글로 "이혼했냐"고 질문하자 "이혼이 죄도 아니까 이제 숨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숨기다 보니 어느 순간 제가 더 비참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으며, 5년 전 졸업과 함께 25세의 나이에 결혼해 전업주부가 됐다. 전 남편은 프랜차이즈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이며, 두 사람은 5살의 아들을 두고 있다.
어린 나이에 출산하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지만 필라테스와 발레핏으로 체중 관리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또맘은 과거 남편에 대해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고 돈 많다고 으시대면서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아낌 없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