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유학생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전주비전대, 유학생 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12.08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비전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가졌다.
8일 비전대는 대학 선교지원처와 국제교류원, 직장선교회 주관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비전대 관계자는 “동남아 등 더운 지역에서 온 유학생이 많아 겨울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고 싶어 바자회를 열게됐다”고 했다.

지난 6일 열린 바자회에서 이마트는 500만원 상당의 의류와 식료품,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에버미라클도 치약 등 생필품을, 농협은 쌀을 기부하기도 했다.
비전대 관계자는 “유학생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