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지청, 새만금 기상기후정보 서비스 포럼
전주기상지청, 새만금 기상기후정보 서비스 포럼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12.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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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상지청과 전북대 새만금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가 기후변화 위기의식 확산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8일 기상지청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새만금 기상 기후정보 서비스 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만금지역 신산업 개발 등에 활용될 기상기후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한 기상기후 서비스 체계 구축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새만금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기후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기상기후 정보 서비스가 산업현장의 안전과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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