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전상우에 박정아, "첫인상은 별로…3번째 만났을때 무릎베고 누워" 고백
남편 전상우에 박정아, "첫인상은 별로…3번째 만났을때 무릎베고 누워" 고백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2.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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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정아 SNS
사진 = 박정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의 배우 박정아와 남편의 첫만남이 관심을 끌고 있다.

금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꼼꼼하고 잘 챙겨준다"며 프로골퍼인 남편 전상우를 언급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과거 방송된 JTBC '한끼줍쇼'를 통해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박정아는 "처음에 만났을 때 남편이 그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첫 인상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처음 보고 어떻게 알겠냐 싶어서 3번은 만나보자는 생각을 했다"며 "3번째 만난 날 남편이 만취했다. 그날 긴장해서 공복으로 왔다고 하더라. 그런데 차를 타고 가는데 내 무릎에 눕더라. 그때 스킨십이 나쁘지 않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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