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물 관리권 존치하라
전북 물 관리권 존치하라
  • 정성학 기자
  • 승인 2020.01.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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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이명연 위원장과 위원들이 지난 10일 전주에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금·영·섬권역부문(옛 전북본부) 앞에서 금강, 영산강, 섬진강 수계 관리권 모두 지금처럼 금·영·섬권역부문에 존치할 것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벌였다. 앞서 수자원공사는 이달 중 조직개편을 통해 금강 수계 관리권만 전주에 신설될 가칭 `금강유역본부’에 남기고 영산강과 섬진강 관리권은 광주에 신설될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로 넘기겠다고 예고해 파문을 일으켰다.		/사진제공= 전북도의회
전북도의회 공공기관유치지원특별위원회 이명연 위원장과 위원들이 지난 10일 전주에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금·영·섬권역부문(옛 전북본부) 앞에서 금강, 영산강, 섬진강 수계 관리권 모두 지금처럼 금·영·섬권역부문에 존치할 것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를 벌였다. 앞서 수자원공사는 이달 중 조직개편을 통해 금강 수계 관리권만 전주에 신설될 가칭 `금강유역본부’에 남기고 영산강과 섬진강 관리권은 광주에 신설될 `영산강·섬진강유역본부’로 넘기겠다고 예고해 파문을 일으켰다. /사진제공= 전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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