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맥스파워 군산 투자 기자 새전북 신문 입력 2020년 01월 13일 20:03 수정 2020년 01월 13일 조회 1,002 중국 최대 수(手)공구 제작사인 맥스파워가 군산에 진출한다. 우성강 맥스파워그룹 회장은 13일 전북도청을 찾아 송하진 도지사와 윤동욱 군산시 부시장 등 관계 당국자와 투자협약을 맺고 군산산단에 200억 원을 투자해 니퍼와 스패너 등 수공구 생산라인을 조성하기로 했다. /전북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