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 환영”
민주당 전북도당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 환영”
  • 강영희 기자
  • 승인 2020.01.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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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안호영)이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을 환영하면서 전북 경제 부흥 및 화합의 정치 문화정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민주당 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청와대 역시 정 총리가 확실한 변화를 책임 있게 이끌 경제유능 총리, 국민과의 소통과 야당과의 협치를 강화하는 소통·협치 총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또한 “정 총리는 대한민국의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최우선 밝힌바 있다”며 “한국 경제와 혼란한 정치상황, 국민적 불신의 분위기를 누구보다 잘 알고 해법을 찾기에 적임자라는 국민적 기대감도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침체된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물 경제인이라는 호칭이 붙을 정도의 경제통, 6선의 국회의원, 산업통상부장관, 국회의장 등 정치인으로서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중책을 잘 소화해 왔다”면서 “전북의 친구가 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곁에서 호흡을 맞출 정세균 총리가 경제 성장의 도약을 준비하는 전북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가교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북도민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소통과 협치를 이어가는 공당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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