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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 동별 순회 의정보고회 마무리…주민 호평







국회 김관영(바른미래당 군산)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동별 순회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했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과 그 성과 공유를 내용으로 이달 3일부터 14일까지 군산 전 지역에서 17번의 읍면동 순회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김관영 의원은 군산지역 5년 연속 1조원 이상의 국가 예산 확보와 전기차 생산공장계약 체결, 복합리조트 건설과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관련 국가사업의 추진과정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보고하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특수활동비 폐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설치 등 굵직굵직한 의정 활동 성과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특히 김 의원의 의정보고회에서는 고용·산업위기지역 선정과 국가 예산 투자, 기업유치, 대통령과의 만남 등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호응을 얻었다. 실제 그는 설득과 협치의 달인이라는 긍정 평가를 받는 국회내 몇 안되는 젊은 국회의원으로 손꼽힌다. 선거제도 개혁 및 공수처 설치 등을 놓고 여야 거대 양당이 극한 대치를 이어갈 때 김 의원은 패스트트랙을 이끈 전 원내대표로서 민주당의 원내대표를 설득하고 4+1 협의체 공조를 주도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김관영 의원은 “국회의원이 돼서 가장 좋은 때는 군산이 좋아져서 시민들이 먹고살만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라면서 “지금까지 8년간 군산 시민들과 함께 뿌려놓은 씨앗들에 대한 결실을 볼 수 있게 힘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