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설 대목장은 전통시장서 기자 새전북 신문 입력 2020년 01월 20일 18:50 수정 2020년 01월 20일 조회 460 전북도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 40여 명이 20일 전주 남부시장을 찾아 설 대목장 맞이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을 펼쳤다. 송성환 의장은 “성수품은 맛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