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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사랑 16년, 현장 경험 풍부한 복지 전문가”

민주평화당 채영병 후보 출사표




채영병씨가 민주평화당 소속으로 전주시 마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채 예비후보는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채 예비후보는 20대 청년기 시절부터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에 만32세에 사회복지사로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그 이후로 내리 4번을 도전했으며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전주시 마선거구 효자 4동, 5동에서 기초의원 보궐선거에 다섯 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효자동 출신으로 16년째 한 번도 쉬지 않고 출마를 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복지 전문가로서 전주시의회에 입성해 복지환경위원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