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4일20시37분( Mon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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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은 축복


22일 설맞이 민생탐방에 나선 송하진 도지사가 완주군 소양면에 사는 양동화, 혼도다마끼씨 부부 가정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오십대 부부는 슬하에 4남 3녀를 둔 다자녀 가정이다. 송 지사는 “하나를 낳아 기르기도 힘들다는 요즘에 일곱 자녀를 키우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아기를 낳아 기르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 제공
22일 설맞이 민생탐방에 나선 송하진 도지사가 완주군 소양면에 사는 양동화, 혼도다마끼씨 부부 가정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오십대 부부는 슬하에 4남 3녀를 둔 다자녀 가정이다. 송 지사는 “하나를 낳아 기르기도 힘들다는 요즘에 일곱 자녀를 키우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아기를 낳아 기르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