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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로세우자 범보수연합 출범

대한의사협회 등 일부 직능단체와 보수단체가 참여하는 범보수연합(상임공동대표 두영택 광주교대 교수, 이상직 호서대 교수)이 22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들은 “현정부 출범 이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국가적 위기를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정부 여당이 벌이고 있는 총체적 국정 농단을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응징하고 이념적으로 심각하게 편향되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출범한다”고 출범 이유를 밝혔다.

이 단체에는 문창극(전 중앙일보 주필), 정재호(민족중흥회 회장), 이동복(북한민주화포럼 대표), 고영주(전 MBC 방문진 이사장), 복거일(문화미래포럼 대표), 이계성(대한민국수호를 위한 천주교모임 공동대표) 등이 범보수연합의 원로 자문단으로, 안경률, 권경석, 김종훈, 공성진, 강성천, 박상은 전직 국회의원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