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한 폐렴 방역비상 기자 새전북 신문 입력 2020년 01월 27일 18:55 수정 2020년 01월 27일 조회 177 중국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송하진 도지사와 시장 군수 등 방역 당국자들이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지역사회 차단방역 대책을 숙의했다. 사진은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긴급 대책회의 모습./사진제공=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