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2일12시32분( Satur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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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풍요와 안녕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풍어제중 하나인 부안 위도띠뱃놀이 재현행사가 정월 초사흗날인 27일(음력 1월3일)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에서 열렸다. 170여년 전부터 전해져온 띠뱃놀이는 중요 무형문화재(제82-3호)로 주민들은 마을 앞바다에 띠배를 띄우고 당산제를 올리는 등 올 한해도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부안군 제공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풍어제중 하나인 부안 위도띠뱃놀이 재현행사가 정월 초사흗날인 27일(음력 1월3일)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에서 열렸다. 170여년 전부터 전해져온 띠뱃놀이는 중요 무형문화재(제82-3호)로 주민들은 마을 앞바다에 띠배를 띄우고 당산제를 올리는 등 올 한해도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부안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