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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잠정집계

도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시작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즉 사랑의 온도탑을 잠정 집계한 결과 지난 22일 기준 총 79억1,600만 원이 모금돼 목표액을 1억원 가량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사랑의 온도탑은 21년 연속 목표액을 달성하게 됐다. 아울러 역대 최고액이란 진기록도 남기게 됐다.

김동수 모금회장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계 각층에서 나눔에 동참해주신 덕분”이라며 “도민 여러분이 나눠주신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1월 말까지 펼쳐지고 참여방법은 누리집(http://jb.chest.or.kr), 또는 전화(063-282-060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성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