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5월28일19시24분( Thur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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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21대 총선 완진무장 출마 공식선언

더 잘사는 완진무장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 및 정권재창출






국회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의원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의원은 2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일 잘하고 힘있는 여당의 재선의원이 있어야 ‘더 잘사는 완진무장’을 만들 수 있다”면서 “제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2022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선거다. 전북과 완주·진안·무주·장수가 대도약의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전북에서 둘뿐인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오직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전라북도, 완진무장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또한번 주민의 성권과 지지를 받아 집권 여당의 재선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완진무장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하면서 4개 군의 발전비전 실현을 약속했다.

그는 완주군은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소 등 신산업이 조화된 지역으로, 진안군은 건강과 힐링의 대표지역으로 각각 발돋움시킬 것임을 피력했다. 또한 무주군은 농업과 한국적 색채를 특화한 관광의 메카로, 장수군은 산림자원 및 전북가야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제시했다. /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