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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 금융지원 확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업체당 최대 2억2,000만원 한도, 최저 2.14~2.54% 금리 적용
-더불어 신규 외화예금 대상 비대면 거래 환율우대 이벤트 실시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5월 31일 09시53분
전북은행은 ‘공공기관 상생협력 협약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추가·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새만금개발공사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전북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억원 한도로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원은 업체당 최대 2억2,000만원, 1년 거치 7년 분할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8년 분할상환활수 있으며 최저 2.14%~2.54%(변동금리) 금리가 적용된다.

추가된 지원대상은 3개월 이상 도내 소재 업체로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업체와 은행이 추천하는 군산국가산업단지, 군산2국가산업단지, 군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이다.

대출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가까운 전북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1588-4477) 또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1일부터 외화예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채널에서 최고 90%까지 환율을 우대해주는 ‘전북은행 신규 외화예금 친구(79)우대 이벤트)로 진행된다.

대상은 전북은행 인터넷뱅킹, 뉴스마트뱅킹, BDT 및 모바일웹에서 외화보통예금 및 외화정기예금을 가입한 개인 및 법인 고객, 외화보통예금의 경우 이벤트 기간 내에 영업점 창구에서 가입한 신규계좌도 포함된다.

이벤트 기간 전북은행 인터넷뱅킹 또는 뉴스마트뱅킹을 접속해 건당 최소 미화 100불 상당액 이상 최대 10만불 상당액 이하 거래 시 거래 통화 및 상품별 거래 종류에 따라 환율 우대 혜택을 받는다.

미국달러화는 90%, 일본엔화, 유로화, 중국위안화는 80%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 외화보통예금의 경우 입금 또는 지급 거래 시 환율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외화정기예금의 경우 예금 신규 시 환율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영업점 및 콜센터, 홈페이지, 뉴스마트뱅킹 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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