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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에 강동화, 부의장에 이미숙 의원

■전주시의회, 11대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쳐
운영·행정·문화·건설·복지위원장에 이기동, 김은영, 김승섭, 김원주, 서난이 의원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7월 05일 17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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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를 이끌 5명의 위원장을 선출하고 11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시의회는 지난 3일 제372회 임시회 본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장들을 선출했다.

이번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운영위원장에 3선의 이기동 의원이 단독출마해 찬성 25표를 얻어 위원장을 맡게됐다.

또 행정위원장에는 재선의 김은영 의원(17표)이 3선의 최명철 의원(15표)과 대결해 두 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김승섭 의원과 김윤철 의원이 양자 대결을 펼친 문화경제위원장에는 20표을 얻은 김승섭 의원이 선출됐다.

도시건설위원장과 복지환경위원장에는 김원주 의원, 서난이 의원이 각각 단독으로 후보로 나서 과반수 득표로 위원장을 맡게 됐다.

앞선 1일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강동화 의원과 이미숙 의원을 선출한 전주시의회는 이로써 11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출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강동화 신임 의장은 “전주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공간으로 오직 시민의 뜻만을 받들고 실현하는 특별한 통로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기동 신임 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내실 있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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