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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관리 도우미' 467명 긴급채용

코로나 위기극복 고용안정 특별대책
7일까지 서류접수, 계약기간은 4개월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8월 03일 18시51분
전북도민 중 공동주택이나 재활용 선별장에서 일할 계약직 ‘자원관리 도우미’를 긴급 모집한다.

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파동을 극복하기 위한 고용안정 특별대책 일환으로 환경부와 함께 이 같은 자원관리 도우미를 긴급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나 이물질 제거 등과 같은 업무 보조직을 지칭한다. 모집 인원은 공동주택 384명과 선별장 83명 등 모두 467명이다.

근무기간은 채용일로부터 올 12월 14일까지 4개월간이다. 임금은 주 5일, 하루 3시간(09~12시) 근무 기준 월 78만988원이 책정됐다.

도내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18세 이상 중 신원이 확실하고 근면 성실한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른 고득점자 순으로 채용하고 장애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희망자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 한국환경공단 전북지부에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eco09@jobkeco.kr)이나 팩스(070-7611-2436)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접수는 불가능하다.

신청서는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가까운 읍·면·동 민원실에도 비치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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