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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코로나 감염 주의보

야외 캠핑장도 안전지대 아냐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8월 03일 19시14분
전북도는 3일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캠핑장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등을 감안하면 야외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구체적으론 ‘3행(行) 3금(禁)’을 권고했다.

3행 수칙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휴게소와 음식점 등에 머무는 시간은 최소화 ▲사람간 거리는 2m(최소 1m) 이상 유지하기.

3금 수칙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여행하지 않기 ▲밀폐 밀집 시설, 또는 혼잡한 여행지나 시간대는 피하기 ▲침방울이 튀거나 신체 접촉은 피하기.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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