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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해위험지역 정비' 최우수

해안부 기관표창, 남원시도 우수상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8월 04일 20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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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남원시가 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잘했다고 평가됐다.

전북도는 4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한 전국 24개 지자체 사업장 중 군산시와 남원시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해안가 저지대인 내항지구 정비를 잘해서, 특히 근대역사지구인 점을 고려해 배수펌프장(사진)을 근대식 건축물로 디자인한 점이 호평받았다.

남원시는 노후화된 저수지인 운봉읍 행정제에 대한 보강공사와 더불어 불의의 사고시 하류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자동수위 관측장비와 재난방송장치 등을 구축한 점이 돋보였다.

두 지자체는 기관표창과 함께 각각 국비 5억 원과 3억 원을 받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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