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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전북경찰청장 취임

첫 업무로 폭우 피해 지역 현장점검

기사 작성:  강교현
- 2020년 08월 09일 16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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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지난 7일 취임했다. 신임 진 청장은 취임식에서 “고향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경찰 가족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앞장서서 해결하는 3선 치안을 하겠다”고 밝혔다. 진 청장은 “앞으로 관련 기관과 단체 등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부적으로는 경찰공무원이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 청장은 비 피해로 인한 현장방문을 첫 대외 업무로 했다.

그는 8일 오후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 범람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진 청장은 “전날부터 내린 많은 비 때문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측 불허의 재해 재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경찰을 믿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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